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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저리/오늘의 주저리 2017.11.04 13:30

늦게 쓰는 후기


팬 페스 후기.

직접 표 사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2표 사는데 성공한 지인의 도움으로 다녀올 수 있었다.


그리고 현장에서 직접 사지 못했던 에쏘잔을 또 다른 지인 덕분에 구할 수 있었다.

컵 건네 받으면서 후기도 작성하라고 하길래 겸사겸사 간략하게 써 본다!

(어째 다 지인의 도움을 받게 되는;;)



팬페 가면서 제일 궁금했던 건 역시 이 날 발표할 홍련에 대한 정보..

사실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많이 찾아봐서 대략의 홍련 바뀌는 내용 들은 알고 있었고 

한국 런칭 날짜가 제일 궁금했는데ㅋㅋㅋㅋㅋ


긴급조작 


이거 정말 대박 ㅋㅋㅋㅋ


사실 정말 올해 안에 출시해? 1월에 나오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지만 ..1월 이던 날짜가 줄고 줄어서  ㅋㅋㅋㅋㅋㅋㅋ


12월 19일!


사실 12월 31일에 나와도 좋아! 생각했지만 12월 19일! 생각보다 빠른 날짜!

날짜에 동글뱅이 크게 쳐놓고..제일 기대되는 날이 될 거 같다. 흑흑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인 듯

적마도사 꼭 할테야 ... 올해 도쿄 에오르제아 카페 갔을 때에도 적마도사 코스터 받아왔지롱


그 외의 이벤트나 코스프레(에다!) 등 다 좋았고

역시 하이라이트라면 콘서트!!!


그렇지만 레이드나 토벌전을 안 간 곳이 훨씬 많다 보니(알렉산더나 세피로스 등은 아직도 초행 ㅠㅠ)

왜 미리 다녀오질 않았나 후회감이 밀려왔다 엉엉

미리 미리 다녀오고 했으면 더 감동있었을 듯


파판 콘서트는 정말 예전.. 디스턴트월드 오케스트라나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했던 피아노콘서트에서 직접 듣고

밴드로는 처음이었는데 역시 뭐든간에 현장에서 듣는게 최고구나! 싶었다

입장료 사실 콘서트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완전 혜자함.. 8ㅅ8

(파판피아노콘서트 vip 10만원 넘게 준 기억)


프라이멀즈 콘서트는 다음 팬페가 열린다면

꼭!

또 다시 와 주었으면!

그 땐 모든 음악을 다 미리 알아두고 가야지 8ㅅ8..





마무리는 지인덕에 구한 컵사진이랑 예전에 일본에서 산 뚱냥이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컵 너무 귀엽다...다음에 뚱냥이 컵 나오면 어떨까요...? 

뚱냥이 컵은 대용량으로...(한 400-500ml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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